이름 자동입력방지 NYtGo 글쓰기 보고싶습니다 익명 9일전 삭제 그리운 아빠, 엄마. 한참을 늙어 나중은 아빠, 엄마 나이가 되어도 마음은 생채기만 있지 어린아이에 머물러 뭐가 급해서 그래 빨리 갔노 쫌만 더 같이 살다가 가지.. 그런 투정도 부리고 기쁨도 함께 누리면서 칭찬도, 야단도, 격려도 하며. 다음 생이 있으면 꼭 그리하여 천천히 살다가 미련없이 가자. 사랑하는 엄마, 아빠. 곧 뵈러 가께. 이해진 28일전 삭제 어머니 살아 생전에 불효만 했던 게 아닌지 아직 까지도 마음 한구석이 텅 빈 것처럼 허 전 합니다. 현생에서는 많이 아프셨고 고생만 하셨는데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길 15일전 삭제 10년 뒤의 너의 모습도 궁금했어 우리가 어떤 어른이 되어 있을지 직업은 뭘지 사랑하는 사람은 생겼을지 좋아하던 것들을 여전히 좋아할지.. 정오 28일전 삭제 할머니 보고싶어요 공주 8일전 삭제 저는 요양병원에서 3교대 간호근무를 하는 중입니다 아프신 어르신들을 돌보다보니 마지막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저를 보며 니 덕분에 아픔도 잊고 너를 보는 재미에 병원생활을 한다는 어르신들과 웃고 같이 생활하다 극락을 가시는 어 르신들이 좋은 곳으로 갈수 있길 바라며 보고 싶어요 어르신들... 그곳에서는 아픔고 슬픔도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또 뵈요 저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박찬영 13일전 삭제 우리이쁘어머님(박진미님)항상보고싶고그립고또그립습니다 맨날아파서죄송해요훈날내가엄마한테가면우리재미있고즐겁게 놀러다니고 여행자주가요사랑해요 많이보고싶어요 이단비 1일전 삭제 나의친아버지(백인호님) 항상그립고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자식의도리를 안해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송이 9일전 삭제 어머님. 동생정수. 잘 계시지요? 보고싶습니다 매일 새벽4시 광명진언 독송 을 하여 상품상생 극락왕생되도록. 인도 해주시라 두손모아. 부처님께. 빌고. 있습니다 어머님. 정수야. 11월 에. 뵈러. 갈계요 잘 계세요 어머님. 윤정식 13개월전 삭제 할아버지 할머니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그곳에서 행복하고 편하게 잘 지내세요. 아프지말고 좋은곳으로 잘 가세요... 박주희 16일전 삭제 123next